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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아교정 칼럼

얼짱이 되기 위한 수직황금비율
작성자 : 관리자   I 2006-11-23




 

(그림설명) 일단 얼굴의 전체 길이에 있어서 머리가 난 부분 부터 미간 즉, 눈썹의 사이까지와 거기에서 코밑 까지 그리고 코밑에서 턱까지가 1:1:1이여야 합니다. 물론 대머리 아저씨나 이마가 좁은 사람들은 맨 윗부분은 잘 따지지 않습니다. 이 때 얼굴의 근육에는 전혀 힘이 들어가지 않은 편안한 상태여야 합니다. 예를 들어 입이 나왔다고 입을 다물려 꼭 입술을 다물기 보다는 헤~한 상태로 벌어져 있어야 합니다.

그런 상태에서 코밑에서 윗입술과 치아가 닫는 점까지와 거기에서 턱 밑까지의 비율이 1:2가 되야 합니다. 요즘은 턱이 작은 것이 유행이라서 1:1.8이 더 선호됩니다. 또한 앞모습에서는 미소지을 때 윗치아가 2~4mm 정도 노출되고, 활짝 웃을 때는 잇몸이 2~4mm 정도 보여야 이상적입니다. 이도 요즘은 6mm 까지 잇몸이 보여도 건강한 입모양으로 간주합니다. 입술모양은 중심부가 약간 위로 말려 올라가고 아랫입술은 도
톰한 것이 선호됩니다. 안젤리나 졸리의 입술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.

도대체 얼짱이 되기 위한 요구조건이 뭐가 있을까요? 어떤 사람은 미라는 것은 객관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주관적이고 절대적이라기 보다는 상대적이라고도 합니다. 하지만 분명히 이상적인 얼굴이 있습니다.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보기에 가장 눈에 덜 거슬리는 정도의 얼굴형이 있다는 말씀입니다.

물론 이 비율은 흔히 얘기하는 "매력"과는 다릅니다. 이상하게 얼굴이 그리 예뿌지 않은데 끌리는 사람들은 이런 외모적인 혹은 성격적인 매력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. 그러므로 이런 황금비율에 맞지 않는다고 너무 서러워하시지는 마시기를...